이제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그리는 100점짜리 미래 설계도: 미술그룹 ‘With’ 전시회에서 만나는 따뜻한 동행
혼자서는 막막했던 길도, 누군가와 함께라면 든든한 여정이 되곤 합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고군분투하던 우리가 ‘함께’라는 이름으로 모일 때, 상상 이상의 시너지가 발휘되기도 하죠. 특히 예술이라는 매개체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을 하나로 묶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과거 소수 엘리트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예술이 이제는 우리 곁으로 다가와 생활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일상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함께’의 가치를 캔버스 위에 펼쳐 보이는 미술그룹 ‘With’의 네 번째 이야기가 우리를 찾아옵니다. “함께 그리는 삶, 생활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 떠나는 그들의 여정에 동참하여, 팍팍한 일상에 따스한 위로와 새로운 영감을 얻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With’, 이름에 담긴 따뜻한 약속과 피어나는 열정
미술그룹 ‘With’는 이름 그 자체로 ‘더불어, 함께’라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미술과 함께 생활하고, 창작활동을 펼치는 화우(畵友)들과 더불어 살아가자”라는 따뜻한 취지 아래 모인 이들은, 그림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With’의 회원 대부분이 처음에는 순수한 취미로 미술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이제는 전업 작가 못지않은 깊이 있는 실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생활예술이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을 위한 중요한 동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빛나는 사례입니다. 그들의 붓끝에서 피어나는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잠재된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제4회 With展: 열정과 교감으로 채워질 특별한 공간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With展’은 14명의 작가(강외경, 강주현, 김경애, 민강숙, 송문희, 송선영, 엄영숙, 이금연, 이도영, 이복희, 이정은, 이혜숙, 채영옥, 최은주)가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예술혼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이 전시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작가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나누고 예술적 영감을 교류하는 소중한 장이 될 것입니다.
관람객들 또한 작품을 통해 작가들의 열정과 진심을 느끼고, 그들과 소통하며 예술이 주는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With展’은 다소 침체된 지역 미술계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간절한 마음도 담겨 있습니다. ‘함께’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그들의 전시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캔버스 위에 펼쳐진 순수와 진솔함: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품들
이번 ‘With展’에 출품된 작품들은 작가님들이 오랜 시간 탄탄하게 다져온 기본기를 바탕으로, 그간의 노력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주로 구상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는 따뜻한 색감과 사실적인 표현이 돋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편안함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가님들은 “이번 전시는 인간 내면의 욕망을 작품을 통해 순화하고자 하는 바람이 짙게 담겨 있다”며, “도심 속에서 자연의 한 단면을 마주하고 서정적 감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풍경화, 정물화, 인물화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연과 일상에서 얻은 소재를 통해 작가가 순수하고 진솔한 예술미를 표현하고 있으며, 섬세함과 사실감이 깃든 작품들 속에서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바쁜 도시 생활에 지친 우리에게 잠시 쉼표를 찍어주는 듯한 풍경화,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정물화, 그리고 인간 내면의 깊이를 담아낸 인물화까지. 각 작품들은 작가들의 순수한 시선과 진솔한 감정을 오롯이 담아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공감과 함께 마음의 정화를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 함께 With해요!’ – 공동체의 힘, 100점짜리 미래를 그리다
미술그룹 ‘With’ 회원님들은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공동 작업실을 운영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때로는 삶의 고민까지 나누는 이들의 모습은 진정한 ‘화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이처럼 끈끈한 유대감은 창작 활동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개인의 성장을 넘어 그룹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양한 전시 활동과 공모전을 통해 그 실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그들은 “우리 함께 ‘With’해요!”라고 당당하게 외치며, 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함께 그려나가는 ‘100점짜리 미래 설계도’의 빛나는 밑그림이 아닐까요?
미술그룹 ‘With’의 제4회 전시회는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단순한 그림 감상을 넘어, ‘함께’라는 가치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시너지와 따뜻한 위로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혹시 지금,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 있다고 느끼시나요? 혹은 새로운 영감과 삶의 활력을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미술그룹 ‘With’가 건네는 따뜻한 손길을 잡고, 그들이 함께 그려나가는 아름다운 미래 설계도에 동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서 예술이 주는 진정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전시 정보]
| 항목 | 내용 |
|---|---|
| 전시명 | 제4회 With展 |
| 부제 | 함께 그리는 삶, 생활예술의 진정한 가치 |
| 전시 기간 | 2025년 6월 17일(화) ~ 6월 22일(일) |
| 참여 작가 | ‘With’회 회원 14人 (강외경, 강주현, 김경애, 민강숙, 송문희, 송선영, 엄영숙, 이금연, 이도영, 이복희, 이정은, 이혜숙, 채영옥, 최은주) |
| 전시장 |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333 대백프라자 12층) |
| 운영 시간 | 월 ~ 일 open : 10:30 / close : 20:00 |
| 전시 문의 | 큐레이터 김태곤, 유애리 (053)420-8015~6 |
(본 포스팅은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