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의 가슴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새로운 희망을 선사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이유로 학교 밖에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수많은 청소년이 있습니다. 이들은 때로는 세상의 편견과 싸우고, 때로는 막막한 미래 앞에서 혼란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망 속에서도 빛을 찾아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감한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곳이 바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즉 꿈드림입니다. 꿈드림은 학교라는 울타리 밖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학습, 진로, 심리, 자립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사례집에 소개된 네 명의 청소년, 박○○, 공○○, 중구 김○○, 광양시 김○○ 학생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통해 꿈드림이 이들에게 어떤 새로운 시작을 선물했는지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진정한 감동 스토리입니다. 지금부터 그들의 여정에 함께해 보실까요?
1. 느려도 괜찮아,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세상으로! – 박○○님의 이야기 (용산구 꿈드림)
용산구 꿈드림의 박○○ 학생은 18세 청소년으로, 어릴 적부터 경계선 지능 장애 의심, 아스퍼거, ADHD 진단을 받고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친구들의 놀림과 따돌림에 시달렸고,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폭력과 욕설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깊었습니다. 이러한 고통은 자해와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져 정신병동에 입원하는 아픔까지 겪었습니다. 퇴원 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고등학교를 자퇴하며 세상과의 단절을 느끼는 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박○○ 학생에게도 새로운 빛이 찾아왔습니다. 서울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연계로 용산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즉 꿈드림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어려웠지만, 꿈드림 선생님들은 따뜻하고 인내심 있게 다가와 주셨습니다. 박○○ 학생은 센터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소리로 떠들거나 소파에 눕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하기도 했지만, 선생님들은 혼내지 않고 차분히 알려주셨고, 변화하는 박○○ 학생의 모습에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습니다. 덕분에 낯설었던 센터는 편안한 공간으로 바뀌었고, 선생님들을 만나면 먼저 인사를 건네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센터에 적응한 후에는 학업 복귀를 위한 학습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멘토 선생님은 박○○ 학생의 학습 수준에 맞춰 기초부터 천천히,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셨고, 박○○ 학생은 열심히 문제를 풀고 숙제를 하며 공부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그 결과, 꿈드림 선생님의 동행 덕분에 무사히 응시했던 고졸 검정고시에 한 번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이룬 성공이라는 생각에 박○○ 학생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했다고 합니다.
학업 성취를 넘어, 꿈드림에서 운영하는 코딩 동아리와 자격증반에 참여하여 SW코딩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나도 무언가 잘 해낼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얻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위해 용돈 관리 상담을 받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매주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며 충동적인 소비를 줄이고 꾸준히 저축하며 백만 원이 넘는 돈을 모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습니다. 현재는 ‘나눔과 꿈-사회적경제’ 인턴십 프로그램에 합격하여 사회인으로 자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 학생은 이제 자신이 부족해서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다고 자책하던 과거의 자신을 벗어나, “제 편이 되어 저를 도와주시는 든든한 선생님들” 덕분에 용기 있는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느리더라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그의 이야기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2. ‘꼬리표’를 ‘이름표’로, 팔방미인의 탄생! – 공○○님의 이야기 (남동구 꿈드림)
“너는 넓고 얕게 뭐든 잘하는데, 뾰족한 수 하나가 없는 것 같아.” 중학교 담임 선생님께 들었던 이 한 마디는 인천 남동구 꿈드림의 공○○ 학생에게 ‘박이부정(博而不精)’이라는 첫 번째 꼬리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단점이 부각되는 학교를 벗어나 ‘정원외관리자’가 된 그는 한동안 무의미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검색을 통해 남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찾아가며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꿈드림은 학교와 달랐습니다. 학교가 단점을 고치라고 종용했다면, 꿈드림은 장점을 먼저 인식하고 강화하도록 권유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공○○ 학생은 자신의 꼬리표를 덜 의식하고, 내면에 잠재된 열정을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목표로 삼은 것은 학력 취득이었습니다. 1:1 학습 멘토링 덕분에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했고, 그 기세로 그해 여름 고졸 검정고시까지 합격하며 열여섯의 나이에 고졸 학력을 취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선생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음 해 고졸 검정고시 재응시를 목표로 삼았고, 심지어 ‘만점’이라는 큰 목표를 세웠습니다.
학업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관심 있던 시각디자인 분야를 탐색했습니다. 30시간의 기초 기술 훈련과 100시간의 직장 체험은 그 나이에 얻기 힘든 귀중한 실무 경험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GTQ 포토샵 자격증 2급을 취득하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꿈드림 선생님들은 그의 ‘넓고 얕은’ 관심사를 단점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셨습니다.
2023년 가을, 인천권역 꿈드림 성과공유회에서 공○○ 학생은 자신이 디자인한 로고가 현수막으로 걸리고, 만든 안내 책자를 방문객들이 들고 있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인천광역시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컷툰 공모전 우수상, 직업역량강화 수료증, 우수 청소년 상장을 받으며 3관왕을 달성했을 때의 뿌듯함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의 도전은 계속되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급에 도전하여 ‘만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고,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여 GTQ 포토샵 1급과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이제 ‘넓고 얕게’는 그에게 ‘넓고 깊게’로 변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바리스타 자격증 2급을 취득하고, 국회 견학에서 당당히 국회의원에게 질문을 던지는 등 더욱 능동적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2024년 봄, 그는 고졸 검정고시 재응시에서 ‘전 과목 만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꿈드림 검정고시 대비반 수업과 그의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에 남동구 꿈드림 대표로 참석하고, 만점자로서 친구들에게 공부 비법을 공유하며 모범이 되었습니다.
공○○ 학생은 자신을 괴롭히던 ‘박이부정’이라는 꼬리표 위에 이제는 ‘팔방미인(八方美人)’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표를 겹쳐 붙였습니다. 꿈드림 덕분에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장점으로 바뀌고,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넓게 알아가고 깊게 파고들 수 있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당당하게 세상에 맞서는 모든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3. 걷는 힘을 기르며, 불안을 넘어 꿈으로! – 김○○님의 이야기 (중구 꿈드림)
서울특별시 중구 꿈드림의 김○○ 학생은 2021년, 남들보다 일찍 학교를 졸업하며 상실감과 함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그림을 좋아했지만, 직업으로 삼기에는 막막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던 중 ‘디자인 작업장’ 활동을 통해 디자인의 매력을 발견하고, 시각디자인과 진학이라는 구체적인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작업장 활동이 마무리되자 다시 의욕을 잃고 나태해지는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불규칙한 생활 리듬과 미래에 대한 흥미 저하는 그를 우울감과 자존감 하락으로 이끌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 내가 아무것도 아닌 듯한 느낌”에 빠져 친구들과도 잘 웃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김○○ 학생은 정규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자퇴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찾던 중,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속감’이 필요했던 그에게 꿈드림은 안성맞춤인 곳이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선생님의 환한 미소는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꿈드림을 다니며 마음이 편안해지자, 김○○ 학생은 다시 한번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배우겠다는 다짐을 되새기며 대학 입시를 결심했습니다. 꿈드림의 입시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검정고시 점수를 높이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멘토 선생님과의 1:1 수업은 검정고시 준비에 체계성을 더해 주었고, 첫 시험에서는 좋지 않았던 점수를 8월 검정고시에서는 확연히 다른 점수로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는 꿈드림과 멘토 선생님, 그리고 함께 공부한 친구들 덕분에 “움츠러든 몸을 일으켜 세워서 당당히 걸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습관이 되어버린 불안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공부, 진로, 가정사 등 다양한 불안감은 마치 길가의 가시넝쿨처럼 그를 방해했습니다. 이때 꿈드림에서 연계된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을 받으며 자신의 불안을 마주하는 연습을 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며 진로를 결정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별지원 대상자로 추천받아 매달 지원금을 받게 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입시 준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할 공간이 필요했던 그에게 이 지원금은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생활이 안정되고 마음도 편안해지자, 김○○ 학생은 꿈드림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축제 부스 운영 기획에도 참여하며 검정고시 공부 외에도 할 수 있는 일들을 늘려가며 자존감을 키웠습니다.
실기 전형을 쓸 수 없었던 김○○ 학생은 면접이나 학생부교과전형을 통해 지방과 서울권 대학 8곳에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중 7개의 대학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특히 그가 진정으로 가고 싶었던 백석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 최종 등록하여 현재 1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1학기에는 과대까지 맡고 평균 성적 4.25라는 우수한 결과를 얻으며 즐거운 대학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고도 8,000미터가 넘는 히말라야만큼 큰 인생의 산”을 넘을 수 있었던 것은 “내 곁의 사람들 덕분”이라고 김○○ 학생은 말합니다. 불확실하고 무서웠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 꿈드림 덕분에, 그는 이제 튼튼해진 두 다리로 인생길을 더 잘 걸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 아픔을 딛고 비상하는, 꿈드림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 – 김○○님의 이야기 (광양시 꿈드림)
광양시 꿈드림의 김○○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지병 악화로 학업중단숙려제를 거쳐 학교를 자퇴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초반에 찾아온 1형 당뇨와 그로 인한 저혈당 쇼크는 학업 집중을 방해했고, 극심한 우울증과 자해 행동으로 이어져 두 번의 정신건강의학과 보호 입원까지 겪어야 했습니다. 또래 친구들에게는 흔치 않은 당뇨병과 합병증, 그리고 매일 스스로 배를 찔러야 하는 시간들은 어린 김○○ 학생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선생님들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김○○ 학생은 좌절의 시간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그는 꿈드림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무조건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정고시 대비반, 자기계발 프로그램, 급식 지원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과정, 문화체험 등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활동에 참여하며 식견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참여수당’도 수령하며 경제적 도움을 받았습니다.
검정고시 대비반에서는 학습 멘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막막했던 검정고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해나갔고, 이는 미래 계획 수립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 급식 지원 프로그램으로 친구들을 사귀며 함께 밥을 먹고 센터에서 어울리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문화체험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꿈드림 선생님들과의 소통도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꿈드림 활동에 힘입어 센터 외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청소년문화센터 사진 동아리, 동아리연합회 회장, 청소년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교 안팎 청소년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숏폼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꿈드림 센터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2022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홍보영상 공모전’에서 동상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청소년 운영위원 활동으로 시설의 안전도를 점검하고 개선을 건의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사용하는 공간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김○○ 학생의 이러한 노력과 적극성을 눈여겨본 꿈드림 선생님들은 청소년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예비 청소년 지도사 과정(인턴십)’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3개월 동안 청소년놀이카페에서 일하며 다양한 직군의 일을 경험할 수 있었고, 이는 2022년 광양시 청소년 축제에서 우수 청소년으로 선정되어 광양시장 표창을 받는 영광으로 이어졌습니다.
꿈드림 센터의 검정고시 대비반을 통해 학업 복귀에 성공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 학생은 센터 선생님들과 멘토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수시 지원을 통해 지방 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학교를 그만두면 대학 진학에 지장이 생길 것이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그는 꿈드림을 통해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과 상담 치료를 받으며 대학 진학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대학교에서도 성실히 수업을 듣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교직 및 전공 교수님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꿈드림과 함께라면 새로운 삶을 비상할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입니다.
꿈드림, 새로운 시작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
오늘 소개해 드린 네 명의 학교 밖 청소년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박○○ 학생처럼 과거의 아픔과 사회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청소년이 검정고시 합격과 자격증 취득으로 자신감을 얻고 자립을 향해 나아가고, 공○○ 학생처럼 ‘넓고 얕다’는 꼬리표에 좌절했지만 꿈드림을 통해 ‘팔방미인’이라는 이름표를 얻으며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김○○(중구) 학생처럼 삶의 방향을 잃고 불안해하던 청소년이 꿈드림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꿈을 찾고 대학에 진학했으며, 김○○(광양시) 학생처럼 심각한 질병과 정신적 고통 속에서도 꿈드림의 도움으로 학업을 다시 시작하고 사회적 활동을 통해 비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이뤄낸 것이 아닙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학업, 진로, 심리, 건강, 사회성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 꿈드림은 학습 멘토링, 심리 상담, 진로 탐색 프로그램, 급식 및 생활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인턴십 연계,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용기와 ‘너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따뜻한 지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꿈드림은 단순히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 각자가 가진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꿈의 동반자’입니다. 만약 지금 학교 밖에서 홀로 고민하고 있다면, 혹은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가능하며, 꿈드림이 여러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들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꿈드림의 놀라운 여정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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